
소비자들은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으로 자율주행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앞서 지난 3월 베이징시는 자율주행 시범 운용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베이징에서 무인화 테스트 중인 차량은 모두 116대, 테스트 거리는 총 200만km다. 시범사업 차량에 탄 승객은 150만 명을 넘었고 만족도는 95%를 웃돌았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판공실은 고속도로 개방과 공항·기차역 등 중요 거점의 자율주행 연결 촉진으로 자율주행차와 칩 공급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명선 기자 se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