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윤석열 대통령은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군·경을 포함해 정부의 모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재난에 총력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한 총리는 이날 국방부에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범람 사고 등 구조활동에 군을 투입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폴란드 순방을 마치고 이날 우크라이나를 전격 방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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