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 등 친환경차 수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51.5% 증가했다. 수출액은 70.4% 늘어난 124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KAMA는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자동차 생산 대수가 40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2018년(403만대) 이후 5년 만에 연간 생산 400만 대 돌파다.
KAMA 관계자는 “미래차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품기업에 대한 지원과 인력양성 확대 등 지속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