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26일에 개장했으며, 크기가 크기인지라 이미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관광 명소가 됐다. 무엇보다 소형차 운전자들과 보행자들에게 안전한 휴게소로 만들기 위해 18륜 대형 트럭의 입장을 금지시켰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다만 ‘세계에서 가장 큰 주유소’라는 타이틀을 오래도록 고수하지는 못할 예정이다. 왜냐하면 ‘버키스’사가 이미 텍사스주 룰링에 이보다 조금 더 큰 약 6967㎡ 규모의 주유소를 착공했기 때문이다. 이 주유소가 완공된 후에는 자연히 타이틀을 넘겨주게 될 예정이다.
‘버키스’는 1982년 텍사스에서 설립된 기업으로, 현재 고객 서비스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기업 가운데 하나로 미국인들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다. 출처 ‘투데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