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출석하지 않거나 연기하면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해석에 대해선 “유불리는 따지는 건 아니다”며 “나가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되면 출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수석대변인은 “이 대표는 출석하겠단 의지를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유창훈 영장 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이 대표가 영장실질사에 직접 출석하면 구속 여부는 오는 26일 밤이나 27일 새벽쯤 결정될 전망이다.
이 대표는 지난 23일 단식을 중단하고 회복 치료를 하며 영장실질심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