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법천소공원부터 흥원창까지 탐방로를 추가로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자연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계획됐으며, 고려·조선시대 세곡 운송을 담당했던 흥원창의 역사적 가치를 모티브로 삼아 세곡 운반선인 조운선을 전망대 및 편의시설로 형상화해 설치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뛰어난 역사적 가치와 생태관광자원을 지닌 흥원창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국가생태탐방로가 원주시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우 강원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