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공근면 오산리 한발대비 용수개발 7억원, 안흥면 안흥리 주천강 친수공간 조성 7억원, 공근면 삼배저수지 수원개발사업 4억원, 갑천면 구방리 횡성호수길 주차장 조성 3억원, 서원면 창촌리 매남이교 정비 3억원 등 총 24억원이다.
영월군은 김삿갓면 지방하천 옥동천 하도정비 7억원, 주천면 금마리 농기계임대사업 서부권 분소 설치 6억원, 봉안당 신축 공사 5억원, 버스승강장 한파저감시설 설치 2억원 등 총 20억원이다.
평창군은 대관령면 차항리 농어촌도로(대관령 208호선) 개설 13억원, 평창읍 약수리 군도1호선 위험사면 정비 8억원, 진부면 오대천 인도교 경관조명 3억원 등 총24억원이다.
유상범 의원은 “군민편의 확충과 지역안전 확보 차원에서 특별교부세가 많이 반영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우 강원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