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예찰로 발견한 피해지역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등 가용인력을 활용한 정밀 지상조사와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 예찰을 실시하게 되며, 의심목 검경 결과 감염이 확인될 시에는 방제계획에 반영하여 금년도 3월까지 방제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용석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헬기-드론-지상인력을 활용한 입체적 예찰과 방제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저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남일 강원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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