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유진이엔티는 지난해 11월10일 한전KDN, 한국마사회와 YTN지분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유진이엔티는 지난 7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YTN 최다액 출자자 자격을 승인 받았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후속 절차로 유진이엔티에 인수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인수 후 절차(PMI)를 위한 제반 요청 사항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유진이엔티는 이사회 중심의 투명한 경영을 통해 방송의 공정성·객관성과 경영의 전문성·책임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