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언론사는 지난 2023년 11월 29일 사회면에 <‘교수님 사모님이 미국 연수에 왜…?’ 가톨릭대 중독학과에서 무슨 일이?> 라는 기사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해당 교수가 미국 연수 당시 공금으로 렌터카를 이용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해당 교수는 “중독학과 내 논문을 여러 건 지도했고, 배우자의 국외연수 비용은 교수의 사비로 지출되었으며, 공식석상에서 모멸적 발언을 한 사실이 없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사회 많이 본 뉴스
-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온라인 기사 ( 2026.06.26 14:41:34 )
-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온라인 기사 ( 2026.06.30 14:21:20 )
-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7.02 11:43: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