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경영진과 임원의 자발적인 동의에 따라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12일 모두투어는 6월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실을 파악하고 고개를 숙였다.
모두투어 임직원의 임금 삭감은 과거에도 있었다. 지난 2019년 8월 시작된 노재팬(일본산 거부) 운동과 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등의 영향으로 시기별로 20∼70%의 급여를 삭감한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