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최후통첩’, 남은 시일은 단 이틀…팬덤 “방시혁, 숨지 말고 나와라”

‘민희진 없는’ 어도어 앞날 불투명 지적 “멤버들도 커리어 걸고 입장 밝혀, 이젠 방시혁이 나설 때”

K-POP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K-POP 많이 본 뉴스
  1. 1 BTS, 월드투어 ‘아리랑’으로 전세계 아미 찾아간다
  2. 2 BTS ‘시대의 아이콘’ 증명…도쿄돔에 울려 퍼진 ‘아리랑’ 떼창
  3. 3 "뉴진스 5인 복귀" 팬들 요구에 '다니엘 지우기'로 답한 어도어
  4. 4 "뉴진스 완전체 아니면 소비 X" 팬덤 보이콧 선언…어도어 콘텐츠 불매 확산
  5. 5 ‘NJZ’ 상표 등록 제동…지식재산처 “어도어 상표와 유사, 신의칙 위반”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⑤] ‘체육복’부터 ‘귀공자’까지…세 간접목격자의 엇갈린 진술

[공적입양체계 1년②] 입양 신청 784건 중 완료 3건…‘병목’ 키운 겹겹의 행정 문턱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86호 판매기간 : 2026년 8월 12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