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도 기준으로도 4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부광약품은 이 추세를 기반으로 2024년 말까지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별도 기준 3분기까지의 누적 실적은 매출 1132억 원, 영업이익 110억 원으로 집계됐다.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9% 증가한 1139억 원, 영업손실 3억 원을 기록했다.
이제영 부광약품 대표이사는 "전략적 영업활동과 업무효율화를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4분기 누적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