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양궁장 훈련 시설을 둘러보고 직접 양궁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진혁 코치를 비롯해 구본찬, 한재엽 선수 등이 직접 70m 시범 발사를 선보였다.
현대제철은 오진혁, 구본찬 등 세계적인 양궁 선수를 보유한 남자양궁단을 운영하고 있며 올림픽 3회(2012년 런던, 2016년 리우, 2021년 도쿄) 연속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하는 기록을 세웠다.
김민호 기자 mh05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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