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오후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에서 두 대의 소형 항공기가 공중에서 충돌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7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어린의 희생자는 3~4명으로 알려졌다. 사고기 잔해는 수백미터에 걸쳐 흩어졌으며 조종사 중 한 명은 실종 상태다.
현재까지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
“가슴 찔릴 뻔했는데 담배가 막아줘”…목격자들이 전한 구월동 흉기 난동
온라인 기사 ( 2026.10.13 18:47:06 )
-
[단독] 국감으로 번진 ‘경기대 사태’…고기복 총장·손율 이사장 증인 채택
온라인 기사 ( 2026.10.14 16:55:10 )
-
“걸어 다녀” 성폭행 혐의 불송치했는데…공소청 보완수사로 ‘안산 알바생 사건’ 업주 재판행
온라인 기사 ( 2026.10.09 15:55: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