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신학기 준비 점검 회의를 통해 부산교육 주요 정책의 현장 안착과 학교 현장에서 신학기 개학 준비에 어려움이 없도록 밀착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독서체인지 △학생 건강관리 △수업·평가 △늘봄학교 준비 △고교학점제 △AI디지털교과서 △과학실 안전 △아침체인지 △학교급식 안전 △교내 휴대폰 사용 책임 명확화 △교육활동보호 △각급학교 공사 관리 △학교안전 종합점검 △학력체인지 등 주요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점검했다.
최윤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신학기 준비 점검 회의를 통해 2025학년도 각급 학교 운영 및 교육정책의 안착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했다”며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에서 행복하고 희망찬 신학기를 맞이하고, 교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신학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모든 부서와 기관이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