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은 지난 1월 31일 “그동안 M세대(1981년생~1996년생)와 Z세대(1997년생~2010년생)로 참가자격을 제한했던 하나은행 슈퍼매치가 올해부터 참가 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는 종합기전으로 바뀐다”고 밝혔다.

결승은 3번기로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국내최고 개인전 우승상금 7500만 원이, 준우승자에게는 2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제한시간은 기본 10분, 추가 시간 40초의 피셔룰이 적용된다.
유경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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