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은 18일 경남본부를 시작으로 경남 관내 95개 사무소 전체가 동참해 시군별 지역상권 활성화에 농협이 마중물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관내 유관기관, 단체 등에도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착한 선결제 캠페인의 취지를 알려 경남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조청래 본부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실핏줄과 같은 중요한 축”이라며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침체의 파고를 경남의 소상공인들이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지난 17일에도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역대 최고 금액인 81억원을 출연해 약 1,300억원의 추가자금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추진한 바 있다.
#창원시축산농협 산호지점 남탁우 지점장,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인증직원 선정

남탁우 지점장은 2022년 제도 시행 이후 창원시축산농협 최초로 헤아림 인증직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7일 창원시축산농협 본점에서 열린 이날 인증패 전달식에는 창원시축산농협 조성래 조합장과 NH농협손해보험 공재현 경남총국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조성래 창원시축산농협 조합장은 “평소 조합원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손해보험 추진에 힘 써준 남탁우 지점장의 노력을 누구보다 높이 평가한다”며 “창원시축산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위해 모든 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공재현 NH농협손해보험 경남총국장은 인증패를 전달하며 “일선 지점장으로서 사업추진에 솔선수범하여 보험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헤아림 인증직원에 선정된 것에 대해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북창원농협, 단감 재배·농약 교육 실시

13일에는 북창원농협이 자체적으로 준비한 벼농사 및 단감 외 과수작물 농약 교육이 진행됐으며, 같은 날 오후에는 단감 농약 교육이 이어졌다. 다음 날 14일에는 창녕교육원 주관으로 ‘주산지 현장 영농 기술 과정(단감)’을 진행하며 전문적인 기술 교육이 이뤄졌다.
박효도 조합장은 “조합원 여러분께서 품질 좋은 단감을 생산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협은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을 통해 조합원들은 단감 재배 과정에서의 올바른 농약 사용법과 최신 영농 기술을 익히며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북창원농협은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돕겠다는 방침이다.
#진해농협, 농작물 고품질 재배기술 교육 실시

배상오 진해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새로운 영농기술을 보급하고 신소득 작물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K-패스(경남) 카드 올원뱅크서 바로 신청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조청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NH올원뱅크’에 K-패스 체크카드 신청 배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K-패스 카드 신청 배너운영은 ‘NH올원뱅크’ 로그인 시 최상단 전광판 노출을 통해 다수의 영업점 대기고객의 불편 해소와, 영업점 방문이 용이하지 못한 고객은 물론 올원뱅크 사용이 익숙하지 못한 고객에게도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카드 신청을 할 수 있어 고객의 편의성이 한층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NH올원뱅크의 배너 운영은 2월 14일부터 3월 14일까지 운영된다. 해당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등재되며 이후에는 금융상품을 안내하는 전광판으로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주는 상품 안내에 활용된다.
조청래 본부장은 “이번 배너 운영을 통해 농협은행이 고객의 불편함에 빠르게 대처해 고객의 일상과 함께하는 손쉽고 편리한 NH농협은행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항상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농협은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