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회에서는 신혜숙 강원대학교 명예교수가 위원장으로, 김금분 사단법인 김유정기념사업회 이사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또한 2025년 인권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와 인권보장 및 증진시행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졌다.
이날 위촉된 제6기 인권위원회는 아동‧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인권 전문가 및 학계, 법조계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027년 2월 26일까지 2년이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제6기 위원회가 인권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제3차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인권위원회를 적극 운영하고, 인권 친화적인 제도를 마련하여 인권이 보장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