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환율 및 물가 급등에 따른 고유가 상황 속에서 석유제품 품질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어 교육 대상을 약 2천여명 규모로 확대해 전국 9개 시·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으로는 △석유사업법령의 이해 △영업범위 및 방법 안내 △위반 사례 및 행정처분 기준 등 석유사업자가 알아야 할 실무적인 내용들로 구성된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최근 유가가 상승하여 민생 경제의 어려움이 있는 상황 속에서 석유제품 품질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사업자 교육을 통해 건전한 석유시장을 만들어 가는데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