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파주시는 기존 건축물을 철거하고 재건축을 진행하기로 했다. 새로 건립될 시립 주야간보호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479㎡ 규모로 지어진다.
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정원이 기존 21명에서 40명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이용자 수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신축 건물에는 파주 북부권에 부재한 치매전담실이 포함되어 치매 노인 돌봄 수요도 충족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파주시는 공백 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문산읍 선유리 904-3번지 건물을 임대해 주야간보호, 방문요양서비스, 365노인돌봄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