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모 위원장은 “외부와 단절되어 홀로 지내는 위기가구가 많은 만큼 밑반찬 나눔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만족도가 높다”며 “우리 주변에 보살핌이 필요하고 식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가구를 구석구석 찾고 연계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화2.3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 등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토대로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동 특화사업인 사랑의 해피박스, 건강놀이터 반려 텃밭사업 등을 운영하여 취약계층에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