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총 출석률이 80% 이상인 수료생에게는 훈련지원금(월 20일 기준, 40만 원)도 추가 지급된다. 또한, 교육 수료생 중 희망자에 한해 취업 연계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www.gjf.or.kr)에서 확인하거나 특화사업팀(031-270-663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진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융합인재본부장은 “숙련기술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건설 현장의 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민 대상 숙련건설기능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수료생들의 도내 일자리 연계를 확대해 건설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4개 지역 5개 훈련기관 및 직영훈련을 통해 총 294명의 숙련건설기능인력을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215명(훈련생의 75.4%)이 취업에 성공했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