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용 상임대표는 "경기 지역은 대한민국의 축소판과 같은 곳으로, 다양한 계층과 의견이 공존하는 만큼 국민주권전국회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주권자 중심의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재기 상임대표는 "국민주권전국회의는 특정 정파나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오직 국민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길을 제시할 것"이라며 "경기지역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국민주권전국회의는 오는 15일 국회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대통령 탄핵 및 조기 대선 정국을 주도할 비전과 정책을 선포할 예정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