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정현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장은 “2007년 7월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을 맺은 이후 17년간 매년 1백만원씩 지속적으로 지원해준 데 대해 매우 감사하다”면서 “양평백운로타리클럽의 지원 덕분에 양평군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공단은 지역사회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양평백운로타리클럽과 함께 양평군민의 건강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더 힘을 기울이고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평백운로타리클럽 김영미 회장은 “17년째 꾸준히 양평군 저소득층에 대한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을 할 수 있어서 너무나 뜻깊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은 후원과 봉사활동에 노력과 마음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백운로타리클럽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봉사활동’등 많은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이웃사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현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