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근 시장은 축사에서 "화성특례시장학관이 학생들에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화성특례시 출신 대학생 중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동작구와 도봉구에 화성특례시장학관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입사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인성 및 리더십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