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해 12월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이 건의한 11건의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상세히 공유하며,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 나섰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9건의 건의 사항에 대해서도 처리결과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내수 침체와 수출 여건 악화 등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함께 지혜와 힘을 모은다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남양주 산업생태계 대전환의 원년을 기점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미래형 첨단 산업도시로 변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