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이창재 김천시장재선거 후보가 20일 선거출정식과 첫 거리유세를 갖고 본격 표 몰이에 나섰다.

이 후보 총선 선대위는 공동선대위원장단, 선대 본부장단, 선대위원단, 선대위 직능별 특보단 등 10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창재 후보는 "이번 선거에 반드시 승리해 마비된 김천시정을 살리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듣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을 섬기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는 이번 출정식을 시작으로, 선거운동이 끝나는 4월 1일까지 김천시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에게 인사할 예정이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