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산물 판매코너에서는 중간 유통 과정을 거치치 않고 농가가 직접 재배한 과일(딸기, 사과, 방울토마토, 참다래)과 채소(깐마늘, 고추, 양파, 파프리카)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로컬푸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했다.
쌀 가공식품 홍보코너에서는 우리쌀을 원료로 한 여러 가공식품(죽, 즉석밥, 쌀수프, 누룽지, 떡국, 국수, 식혜, 우리쌀과자 등) 소개와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와 쌀의 영양학적 가치를 홍보하면서 건강한 하루를 위한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코너에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전시하고, 시식과 경품증정을 통해 기부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은 “앞으로도 경남의 우수한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쌀 소비촉진을 위해서도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 정착과 쌀 가공식품 소비 활성화, 쌀 수출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울경 농기계은행 선도농협협의회 정기총회

최낙문 협의회장(동고성농협 조합장)은 “농기계은행사업은 영농비용을 줄이고 일손절감 효과 또한 거둘 수 있어 우리 농촌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올해는 논농업뿐만 아니라 밭농업 기계화율 확대, 농작업 대행 전문인력 육성을 통한 농작업 대행 지원 서비스 강화 등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길년 본부장은 “우리 농촌은 농업인력구조의 불균형 심화와 함께 현장의 일손이 매우 부족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영사업 중심으로의 사업전환, 농작업대행 면적 확대, 공동 육묘장 확대 등을 통해 농촌 일손부족을 해소하고, 농기계은행 선도농협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영농비를 절감함으로써 농업인 실익증대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NH외식Day’ 운영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농협은행은 금융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NH외식Day’ 운영 외에도 △‘착한 선결제’ 캠페인 △경남신용보증재단 특별출연 자금지원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을 중심으로 소상공인 지원 3종 세트를 운영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NH농협 고성군지부,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서 ‘아침밥 먹기’ 캠페인

NH농협 고성군지부는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백설기 떡과 우유를 제공하며, 성장기 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응원했다. 특히 행사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아침을 먹으면 하루 종일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 같다. 가급적이면 거르지 않고 아침 식사를 꼭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무성 고성군지부장은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역사적인 자리에서 미래 세대인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 고성군지부는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소득 3천만원 달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 쌀 소비참여 확대, 쌀 가공식품 개발지원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산시농협, 내맘N클럽 발대식 개최

박상진 마산시농협 조합장은 “보험으로 보장받는 삶이 곧 조합원과 고객의 행복으로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노력을 통해 마산시농협이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