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025 수원 ITS 아태총회 조직위원회'가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2차 위원총회를 열고, ITS 아태총회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김현수 제1부시장이 제2차 위원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특례시 제이날 총회에서는 ITS 아태총회 준비 현황과 재정 집행 상황 등이 보고됐다. 총회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ITS협회, 아주대학교 관계자와 ITS 국제행사 IPC(국제프로그램) 의장 및 위원, 아태총회 조직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수원 ITS 아태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며 "ITS 아태총회가 대한민국 ITS(지능형교통체계) 기술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는 '2025 수원 ITS 아태총회'는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도시를 주제로 오는 5월 28~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시 일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