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응규 전 의장께서 본선의 승리라는 대의를 위해 캠프에 전격 합류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든든하다." (이창재 무소속 김천시장 후보)

김천시장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 5일 만에 전격적으로 합류가 이루어 졌다.
이달초 국민의 힘 경선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던 김 전 경북도의회 의장과 실무진까지 이창재 후보의 캠프에 함께 합류한 것.
이로써 이창재 후보 캠프는 명실상부한 시민대표 원팀의 대형을 갖추고 본격적인 시장선거 운동을 임하게 됐다.
김응규 전 경북도의회 의장은 "이창재 후보와 함께 김천시의 정상화를 위한 정책연대으로 4·2 김천시장선거 승리에 힘껏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이창재 후보는 "그동안 의장님께서 준비해 왔던 김천시 발전을 위한 공약들을 포함한 다양한 정책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리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앞서 이창재 김천시장 후보 시민캠프는 지난 7일 임인배 전 국회의원의 지지선언 이후 두 번째인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전)과 함께 손을 잡았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