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근 시장은 기념사에서 "올해 화성특례시의 사자성어인 '근고지영(根固枝榮)' 처럼 뿌리 깊은 나무가 풍성한 열매를 맺듯, 오늘 심는 나무들은 화성특례시의 지속 가능한 녹색 미래를 일구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 공간 확충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화성특례시 29개 읍면동의 토양을 합토해 식재한 희망나무를 어린이들과 백만둥이 가족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