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걸그룹 멤버 성추행’ 143엔터 대표, 아청법 위반으로 피소

“몸에 손대지 마” 요구에도 추행 이어가…143엔터 측 “합의금 요구 거부하자 고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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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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