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되며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부산 최초의 ‘아테라’ 브랜드 아파트로, 희소성과 브랜드 가치를 지니며 선호도 높은 중소형 단지로 공급된다. 또한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품은 학세권 입지, 에코델타시티 내 풍부한 개발호재 등 다양한 프리미엄 요소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도 전용 84㎡E 타입은 1가구 모집에 139명이 신청해 13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는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며, 입주는 2028년 3월 예정이다.
특히,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공급 물량의 약 63%가 전용 59㎡로 구성돼 중소형 평형을 선호하는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에코델타시티 내 약 9,300여 세대 중 60㎡ 미만 중소형 평형은 약 3.1% 수준(약 280여 세대)에 불과해, ‘에코델타시티 아테라’의 희소가치는 더욱 높게 평가된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금호건설이 지난해 5월 론칭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아테라’를 부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지로, 높은 상징성과 브랜드 가치를 지닌다. ‘아테라’는 ‘예술(ART)’과 ‘대지(TERRA)’, 그리고 ‘시대(ERA)’의 합성어로, 삶의 공간인 집을 ‘대지 위의 예술’로 만들겠다는 금호건설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금호건설의 시공 노하우가 집약된 브랜드 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우수한 주거여건도 기대된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입주시점에 맞춰 에코델티시티의 다양한 생활인프라 시설도 갖춰질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주거편의성이 우수할 전망이다. 최근 현대백화점이 추진하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부산점(가칭)이 부산 강서구의 건축 허가를 받아 본격적인 조성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아울렛 맞은편에는 대형 수변공원 및 중심상업지구도 예정되어 있다.
광역 교통망 확충도 기대된다. 현재 에코델타시티 주변으로 강서선(추진), 부전-마산복선전철(공사중) 등 향후 김해공항 등 부산 전역으로 통하는 광역 교통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특히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강서금호역과 부경경마공원역 사이에 에코델타시티역이 신설돼 오는 2028년 하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또한 오시리아역을 기점으로 가덕도신공항역까지 이어지는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BuTX)가 센텀•부전•북항•하단을 거쳐 명지국제신도시 내에 설치가 될 예정이다. 지난 4월 에는 부산 강서구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저대교와 엄궁대교 건설사업도 본격적으로 착공에 나서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이에 더해 가덕도 신공항(‘29년 조기개항 추진), 부산 에코델타시티 디지털 트윈 구축 사업 본격화, 리노공업 공장 건립, 데이터센터 구축 등 각종 개발 호재로 부산 개발 지도가 서부산으로 기울어지면서 에코델타시티의 미래가치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사상구 광장로31(괘법동 532-7)에 위치한다.
김선호 기자 Sh555@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