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 4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국토대청소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 공무원, 군 장병, 사회단체, 유관기관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청소 구간을 구역별로 나눠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주변, 도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시는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청소 구간을 세분화하고 안전 수칙 준수도 철저히 당부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오늘처럼 시민 여러분과 함께 구석구석 살피고 정비해 파주시가 더 깨끗해지고, 삶이 더 나아지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