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선정된 개선 과제는 개선 전략 및 세부 추진계획 수립을 통해 집중관리 되며, 선정 과제 외의 부패리스크 210건도 부서별 리스크 경감조치 시행 등을 통해 계속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올해 관리원은 부패 취약분야 관리 체계 개편을 위해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CP)’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부패리스크 식별 및 개선 과정에 적극 활용했다.
최춘식 이사장은 “부패 취약분야 해소를 위해 고위직을 포함한 조직 구성원 전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며 “선정된 과제의 집중 추진을 위해 인력․예산 등의 필요한 자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