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원 중앙 잔디마당에는 낡은 야외무대와 쉼터가 교체되고 그늘막 폴대가 설치되어 주민 모임과 마을 축제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
노후된 운동기구와 휴게시설이 교체되어 더욱 쾌적한 운동 환경이 마련되었고, 어린이놀이터의 놀이기구 전면 교체와 보호자 휴게공간 정비를 통해 가족 모두가 이용하기 좋은 공간으로 개선됐다.
특히, 충현초·고등학교 학생들이 이용하는 통학로도 새로 포장되어 등하굣길이 한층 더 안전하고 쾌적해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새롭게 단장한 영당말근린공원이 시민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원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