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주최, 한국표준협회 부산지역본부 주관, 그리고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유공자 표창 등 개회식과, 분임조 사례 발표, 결과 발표로 진행됐다.
부산광역시 공공기관, 중견기업 등 10개 기업·관에서 현장개선, 안전품질 등 12개 부문, 16개 분임조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고, 부산 FLEET(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분임조 등 15개 분임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산광역시 박대선 산업정책과장은 “오늘 대회는 이기고 지는 승부만이 아니라 산업현장에서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개선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서로 격려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분임조 포함 총 16개 분임조는 오는 8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부산광역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