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가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미니 참외’(8개입, 1만원)를 판매한다.
미니 참외 이미지.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참외의 고장’인 성주에서 엄선한 참외들 가운데, 사이즈는 작고 당도는 더 높은 미니 참외만 모아 선보인다.
성주는 참외 재배량의 70%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산지로, 이곳에서 생산된 참외는 노란색이 선명하고 고당도의 맛으로 높은 선호도를 자랑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