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함께 오는 19일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헌혈 행사 당시 모습.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백화점 야외부지 주차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헌혈의 가치를 알리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도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 시 신분증을 지참해 헌혈 차량 내부에 문의하면 된다.
기부된 헌혈증서는 백혈병·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