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25)과 류덕환(25)이 연인 사이로 밝혀졌다.
28일 <스포츠서울닷컴>은 박하선과 류덕환의 데이트 현장 사진과 함께 둘의 열애사실을 단독보도했다. 박하선, 류덕환 커플은 연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수년 전부터 친구로 지내오다 지난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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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 함께 출연했던 류덕환과 박하선. | ||
한편 두 사람의 연애 정황은 공식석상에서도 포착된 바 있다. 박하선은 지난 10월 24일 류덕환 주연의 영화 <복숭아나무> VIP 시사회 현장을 찾았고, 꽃다발을 건넸다. 지난 11월 20일 류덕환 역시 박하선의 주연작 <음치클리닉> VIP 시사회 현장을 찾아 축하 인사를 건넸다.
두 사람의 연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배우 모두 좋아하는데, 축하합니다”, “두 사람 동갑커플이네요. 축복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정환 인턴기자 kulkin85@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