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단독주택 같은 공동주택’이라는 개념 아래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한 설계를 선보였다. 세대별 전용 엘리베이터홀, 라인별 단독 엘리베이터, 개러지 방식의 주차시스템 등을 통해 입주민의 사생활 보호를 철저히 구현했다. 여기에 모든 세대를 2면 이상 개방형으로 설계하고, 세대 절반을 3면 이상 개방형으로 구성하여 탁월한 개방감과 압도적인 조망권을 확보했다. 단지 외부에서 집안 테라스까지 연결되는 자연 친화적인 ‘그린 시퀀스(Green Sequence)’를 구현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함께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지의 어메니티 시설은 기존 고급 아파트와 완전히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한다.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 골프시설뿐 아니라 조식 서비스가 가능한 레스토랑, 프라이빗 시네마, 게스트하우스 등 최고급 편의시설을 프라이빗하게 구성해 국내외 최상위 주거 단지와 견줄 수 있는 수준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특히 입주민 개인의 취향과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평균 20평 규모의 맞춤형 스튜디오 공간은 단지만의 대표적 특화시설로 꼽히며, 국내 초고가 럭셔리 주거시장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에는 한강변의 신반포16차 재건축, 여의도 1호 재건축인 여의도공작 재건축, 한남2구역, 개포주공5단지 등 서울 핵심지의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서울 하이엔드 주택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 하이엔드 2.0시대의 선도를 위한 ‘써밋 브랜드 리뉴얼’을 마무리 하는 단계에 있다. “The Monument, SUMMIT”이라는 슬로건으로 새롭게 리뉴얼 되는 써밋 브랜드는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강한 영향력을 갖고, 각 지역의 상징적인 기념비적 주거로 구현하겠다는 대우건설의 의지를 담은 것으로 최상위권 입지에 적용될 예정이며, 개포우성 7차에 최초로 제안되었다.
특히 개포우성7차에서는 루브르박물관, 엘리제궁 등 프랑스 건축의 현대화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세계적 거장의 반열에 오른 프랑스 최고의 건축가 장 미셸 빌모트가 총괄 디렉터를 맡았으며, 월드클래스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개포의 상징적인 기념비가 될 수 있는 설계안을 제시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압구정, 강남, 목동 등 대한민국 고급 주거 시장을 선도하며 대한민국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전했다.
김선호 기자 Sh555@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