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단장인 서정호 부사장은 내일(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서 부사장은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에서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삼성코닝정밀소재 기획그룹장, 두산솔루스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했다. 2021년에는 한국앤컴퍼니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최근 롯데웰푸드는 실적이 둔화하면서 지난 4월 45세 이상(1980년 이전 출생자)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혁신추진단은 롯데웰푸드의 수익성 개선 및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