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웰푸드가 롯데상사와 합병을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공식 부인했다.
30일 롯데웰푸드는 롯데상사와 합병 추진과 관련해 공식 부인했다. 사진=롯데웰푸드 제공30일 롯데웰푸드는 “롯데상사와의 합병 추진과 관련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했으나, 기업 내외의 다양한 경영환경을 고려한 결과 현재 롯데상사와 합병 추진 계획이 없다”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 2024년 8월 일부 매체는 롯데웰푸드가 태스크포스(TF)를 조직하고 비상장사인 롯데상사 흡수 합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롯데웰푸드는 최근까지 “확정된 바 없다”는 뜻을 밝혀 왔으나 이날 공시를 통해 공식적으로 롯데상사와 합병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