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생명 이정기 디지털 본부장은 “여름철은 다이어트와 컨디션 조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정확하고 간편한 식사 관리 서비스 수요가 특히 높다”며 “보험업계가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는 단순한 보장을 넘어 고객의 일상에 밀접하게 작용하는 ‘디지털 건강 파트너’로 진화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를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해 금융과 건강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AI 기술을 통해 의료기록 및 건강검진 데이터를 연동하여 간편하게 건강 솔루션을 받을 수 있으며, 건강 상태 점수와 평균 대비 상태, 주요 질환 위험도까지 상세하게 분석 받을 수 있다.
김선호 기자 Sh555@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