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대전출입국사무소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신고를 받고 오전 11시쯤부터 경찰특공대 등을 투입해 에버랜드를 수색하고 있다.
현재 에버랜드 신규 입장객의 진입은 통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에버랜드를 운영하는 삼성물산 측은 이날 에버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폭발물 설치 제보로 인해 경찰이 수색 중”이라며 “안전 확인시까지 일부 시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한다”고 공지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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