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복 명품’ 라인, 온라인 몰 전 제품 25% 할인 가능
[일요신문]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2025년 추석을 앞두고, 디자인과 구성 리뉴얼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특히 삼진어묵의 프리미엄 라인 ‘이금복 명품 특호’와 ‘이금복 명품 세트’에는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 활용할 수 있는 25% 할인 쿠폰이 동봉돼 고객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30일까지 선물세트 20개·50개·80개·100개 이상 대량 구매 고객 대상으로 구매 수량 구간별 2%·5%·8%·10%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삼진어묵 2025년 추석 선물세트는 이금복명품세트 특호(11만원), 이금복명품세트(8만 5천원),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 (5만 5천원), 삼진프리미엄세트 2호 (7만원), 1953세트 1호(3만 5천원), 1953세트 2호(4만 5천원)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라인의 이금복명품세트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격한 기준으로 직접 엄선한 최고의 어묵들로 구성된 선물세트다. 올 추석에는 각종 나물을 활용한 어묵에 더해 안주·간식용 신제품과 전복, 가리비, 새우, 문어 등 명태살 100% 해산물 제품을 포함해 구성을 리뉴얼했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약 3.7kg)는 이금복 명품 어묵탕, 명품 시금치 어묵, 명품 고사리 어묵, 명품 부추 양배추 어묵, 명품 구워먹는 콘치즈, 명품 구워먹는 감자버터, 어묵 전골 소스, 화이트 타르 소스에 프리미엄 재료를 가미해 빚은 고급 수제 어묵인 수제 전복 어묵, 수제 가리비 어묵, 수제 새우 어묵, 수제 문어 어묵을 추가 구성해 삼진어묵 세트 상품 중 최고급 선물세트로서의 품격을 더욱 높였다. 해당 선물세트는 명절 기간 중 1,35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약 2.3kg)는 당면 도톰 네모, 야채 도톰 네모, 부추잡채 도톰 네모, 핫땡초말이, 깐깐한떡말이어묵, 애호박 새우 어묵, 감자 버터 어묵, 옥수수 어묵, 양파 후추 어묵, 한입 치즈 어묵 고소한맛, 홍단, 특낙엽, 오징어땡소로 구성됐다.
삼진프리미엄세트 2호(약 2.7kg)는 당면 도톰 네모, 야채 도톰 네모, 부추 잡채 넣은 도톰 네모, 핫땡초말이, 깐깐한 떡말이 어묵, 애호박 새우 어묵, 감자 버터 어묵, 옥수수 어묵, 양파 후추 어묵, 한입 치즈 어묵 고소한맛, 홍단, 특낙엽, 오징어땡소, 통새우말이, 순살바(야채, 매운, 오징어)로 이뤄졌다.
두 세트 모두 반찬용, 간식용, 식사대용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와사비 맛 딥소스, 어묵 전골 소스가 함께 구성돼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1953세트 1호는 홍단, 딱한끼어묵탕(순한맛), 야채통통, 해물네모, 200사각, 특낙엽, 와사비 맛 딥소스, 어묵 전골 소스, 1953세트 2호는 홍단, 삼각당면, 야채통통, 해물네모, 한입 치즈 어묵 고소한맛, 딱한끼어묵탕(순한맛), 천오란다, 200사각, 와사비 맛 딥소스, 어묵 전골 소스 등으로 구성됐다.
삼진어묵 2025 추석 명절 선물세트는 9월 30일까지 전화 주문 및 온라인 주문으로 구입할 수 있다. 모든 선물세트 상품은 삼진어묵 전국 직영점에서 현장 구입도 가능하며, 최대 생산 수량을 초과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삼진어묵 ‘어묵 선물세트’는 삼진어묵 3대 경영인 박용준 대표가 본격적으로 어묵 산업에 뛰어들며 ‘어묵 선물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출시됐다. '어묵 선물세트'는 프리미엄에 가성비와 실속을 더한 상품으로 매 명절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명절 인기 선물로 거듭났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