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모양 기구 타고 서울 주·야경 관람 랜드마크 우뚝…1년간 5400회 무사고·안전비행 달성
[일요신문] 지난해 8월 운영에 들어간 서울의 관광 랜드마크 '서울달'이 1년 만에 이용객 5만 명을 돌파했다. 외국인이 1만 7000명 탑승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울관광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았다. 하루 평균 228명이 탑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달'은 여의도공원 상공 130m까지 수직 비행하는 계류식 가스 기구로, 보름달 형태의 기구에 탑승하면 약 15분간 서울의 주·야경을 관람할 수 있다. 1년간 5400회 이상 무사고·안전비행 등 성과도 달성했다.
'서울달' 개장 1주년을 맞은 8월 23일 연인들이 서울달을 타고 여의도 상공으로 올라가고 있다. 사진=박정훈 기자보름달을 닮은 '서울달'을 휴대폰으로 담고 있다. 사진=최준필 기자'서울달' 탑승을 신청한 시민들이 차례차례 기구에 오르고 있다. 사진=최준필 기자'서울달'에 탑승한 딸에게 손 흔드는 어머니. 사진=박정훈 기자탑승을 기다리던 관광객이 여의도 상공에 떠오른 '서울달'을 휴대폰으로 찍고 있다. 사진=최준필 기자'서울달'에 탑승한 시민들이 여의도 상공에서 서울의 일몰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박정훈 기자'서울달' 탑승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정훈 기자친구와 '서울달' 탑승 인증사진을 찍는 관광객. 사진=박정훈 기자'서울달'은 15분간 여의도 상공에 머무른다. 사진=박정훈 기자서울관광 랜드마크가 된 '서울달' 인근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시민들. 사진=최준필 기자'서울달' 1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붙어있다. 사진=박정훈 기자여의도공원의 푸른 녹지와 여의도 높은 빌딩숲 사이에 뜬 '서울달'이 관광 랜드마크로 거듭나고 있다. 사진=서울관광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