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부터 이변 속출…2026 KBO 신인 드래프트 밀착리뷰

1순위 예고된 박준현 이후 2순위부턴 예상 밖 선택 이어져…‘11 대 1 경쟁률’ 환희와 아쉬움 교차

야구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야구 많이 본 뉴스
  1. 1 [단독] 부산고 하현승, 양키스 300만 달러 대형 제안까지 거절
  2. 2 [단독] MLB 출신 크리스 페덱 삼성행…일본·KBO리그 다수팀 구애 속 선택
  3. 3 MLB 대신 KBO리그 선택…'최대어 신인' 하현승·김지우 선택 비하인드
  4. 4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 공개 임박…류지현 감독의 선택은
  5. 5 한화 문동주 다음주 LA서 수술…집도의는 류현진 안우진 수술한 엘라트라체 박사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83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22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