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는 최근 오비맥주로부터 500만원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장학금 기탁식 장면. 사진=경성대 제공장학금 기탁식에는 경성대학교 지역사회협력본부장 최병진과 오비맥주 동부산지점 지점장 오민교가 참석했다. 기탁금은 학생들의 학업 장려를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경성대학교 관계자는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 지원에 힘쓸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기업의 뜻깊은 후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장학금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